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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전문인은
하나님 나라의 전략적 선교 자원입니다

1.나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보냄 받은 사람이다

# 1.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보냄 받은 사람이다

많은 평신도는 자신을 그저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사업가, 평범한 교사, 평범한 부모, 평범한 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단순히 생계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상 속으로 보내신 사람입니다. 내가 매일 출근하는 사무실, 내가 운영하는 가게, 내가 만나는 고객, 내가 가르치는 학생, 내가 돌보는 환자, 내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우연히 주어진 관계가 아닙니다. 그곳은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신 선교의 현장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은 예배당 안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빛은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야 의미가 있습니다. 평신도 전문인은 세상 속에 흩어진 빛입니다. 목회자가 강단에서 복음을 선포한다면, 평신도 전문인은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증명합니다. 정직한 태도, 성실한 업무, 따뜻한 말 한마디, 억울함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서려는 선택이 곧 복음의 증언이 됩니다.

이제 우리는 자기 정체성을 다시 붙들어야 합니다. 나는 회사에만 소속된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께 소속된 사람입니다. 나는 단순히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평가받기 위해 일하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보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다시 결단해야 합니다. “주님, 제가 있는 이곳이 선교지임을 믿습니다. 저를 이 자리로 보내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제 말과 태도와 전문성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게 하옵소서.” 평신도 전문인이여, 당신은 평범한 사람이 아닙니다. 당신은 보냄 받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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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элхийн Интернэт Номлолын Нийгэмлэг (SWIM) нь 1996 онд байгуулагдсан номлогчийн байгууллага бөгөөд 20 гаруй жилийн турш интернет болон мэдээллийн технологийн тусламжтайгаар дэлхийн номлолд хувь нэмрээ оруулсаар ирсэ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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