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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전문인은
하나님 나라의 전략적 선교 자원입니다

4. 나의 전문성은 하나님이 맡기신 달란트다

# 4. 나의 전문성은 하나님이 맡기신 달란트다

많은 평신도 전문인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단순히 학력, 경력, 자격증, 경험, 기술의 결과로만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는 공부했고, 훈련받았고, 현장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력을 쌓아 왔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나의 전문성은 내 노력만의 결과가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달란트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와 재능과 기회를 주셨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섬기도록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달란트 비유에서 종들은 주인에게 각각 다른 양의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받은 양이 많고 적음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사용했는가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땅에 묻어 두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나의 지식, 기술, 경험, 사업 감각, 교육 능력, 의료 기술, 행정 능력, 예술성, 상담 능력, 디지털 역량은 모두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거룩한 자원입니다.

그러므로 평신도 전문인은 자신의 실력을 세속적 성공의 도구로만 제한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성은 나를 높이기 위한 장식품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기 위한 섬김의 도구입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누군가를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책임일 수 있습니다. 내가 오래 경험한 분야가 있다면, 그것은 다음 사람을 세우고 교회와 선교 현장을 섬기기 위한 준비일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주님, 제 전문성을 어디에 사용하기 원하십니까?” 내 기술이 복음의 길을 열 수 있습니다. 내 경험이 누군가의 인생을 세울 수 있습니다. 내 직업적 네트워크가 선교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작은 재능도 하나님 손에 들리면 한 영혼을 살리는 도구가 됩니다.

오늘 이렇게 결단하십시오. “주님, 제 전문성을 제 자랑으로 삼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달란트로 드리겠습니다.” 평신도 전문인이여, 당신의 전문성은 우연히 생긴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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