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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BUSINESS IMPACT

평신도 전문인을 세상 속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리더로 세우다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 다시 살아나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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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있는 전문인 되기

1강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있는 전문인 되기

1강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있는 전문인 되기

KINGDOM BUSINESS IMPACT
킹덤 비즈니스 리더스 아카데미
1강 강의안
일터 신학: 당신의 일터는 사명의 현장입니다
1강 핵심 주제

일은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의 자리다.

많은 평신도는 신앙생활과 직장생활을 분리해서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는 성도이고, 일터에서는 직원이며, 사업장에서는 대표이고, 시장에서는 경쟁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삶을 그렇게 나누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예배당 안에서만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라, 농장, 시장, 궁전, 감옥, 공장, 회사, 가정, 도시 한복판에서도 일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이 첫 강의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평신도 전문인이 자신의 직업, 사업, 전문성, 재능, 네트워크를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돕는 것.

1강 강의 목표

이 강의를 마치면 수강생은 다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일터가 사명의 현장이라는 성경적 관점
직업과 소명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신학적 이해
비즈니스와 하나님 나라 가치가 연결될 수 있다는 확신
내가 현재 있는 자리에서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 방향
자신의 직업과 사업을 사명 선언문으로 정리하는 능력
1강 핵심 메시지
당신의 일터는
하나님이 보내신 사명의 현장입니다

우리는 흔히 선교지를 해외나 교회 밖 특별한 장소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신도 전문인에게 가장 가까운 선교지는 지금 내가 매일 출근하는 일터입니다.

회사의 회의실, 거래처와의 미팅 자리, 고객을 만나는 상담실, 사업장의 계산대, 병원의 진료실, 학교의 교실, 공장의 생산라인,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를 만드는 작업실, 고객에게 상품을 설명하는 현장, 이 모든 곳이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성전으로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애굽의 행정 현장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회당 안에만 두지 않으셨습니다.
바벨론 제국의 정치와 행정 한복판에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루디아를 단순한 사업가로만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녀의 비즈니스와 가정을 복음의 통로로 사용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평신도 전문인이 회복해야 할 정체성입니다.


1. 오프닝
강의 시작 멘트

여러분은 왜 일하십니까?

돈을 벌기 위해서입니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서입니까?
커리어를 쌓기 위해서입니까?
성공하기 위해서입니까?

물론 이 모든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일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합니다.

성경은 일이 단순한 생존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맡기신 창조 질서의 일부라고 말합니다.
일은 타락 이후에 생긴 저주가 아닙니다.
인간은 죄를 짓기 전에도 일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에덴동산을 맡기셨고, 그것을 경작하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첫 번째 사명 중 하나입니다.

오늘 우리는 일에 대한 관점을 바꾸려고 합니다.

직업을 사명으로, 일터를 선교지로, 전문성을 하나님 나라의 도구로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2. 문제 제기
왜 많은 평신도는 일터에서 힘을 잃는가?

많은 평신도가 주일에는 뜨겁게 예배하지만, 월요일 아침에는 다시 무기력해집니다.

교회에서는 은혜를 받지만, 회사에서는 신앙이 작아집니다.
예배 중에는 하나님 나라를 고백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세상의 방식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말씀 앞에서는 정직하게 살겠다고 결단하지만, 계약서와 실적과 경쟁 앞에서는 흔들립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믿음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일터를 신앙의 영역으로 해석하는 훈련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는 예배, 봉사, 헌금, 기도, 전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지만 직장생활, 사업, 고객 응대, 돈의 흐름, 조직 운영, 경쟁, 마케팅, 리더십, 계약, 성과, 실패, 갈등을 성경적 관점으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는 충분히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평신도는 두 개의 자아로 살아갑니다.

교회 안의 나

기도하는 사람
예배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
말씀 듣는 사람

세상 속의 나

성과를 내야 하는 사람
경쟁해야 하는 사람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
평가받는 사람
버텨야 하는 사람

이 둘이 연결되지 않으면 평신도 전문인은 영적으로 지치게 됩니다.

3. 강의 핵심 이론
1) 일은 창조 질서다

창세기 2장 1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간이 죄를 짓기 전에 이미 일을 받았다는 점입니다.

즉, 일은 저주가 아닙니다.
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맡기신 창조적 책임입니다.

일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를 돌보고 발전시키고 아름답게 만드는 참여입니다.

의사는 생명을 돌봅니다.
교사는 다음세대를 세웁니다.
사업가는 가치를 만들고 고용을 창출합니다.
디자이너는 아름다움과 질서를 표현합니다.
개발자는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마케터는 필요한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달합니다.
상담자는 사람의 마음을 회복시키는 일을 합니다.
제조업자는 보이지 않는 필요를 실제 물건으로 구현합니다.

모든 직업에는 하나님이 주신 창조적 질서의 흔적이 있습니다.

2) 일은 타락으로 인해 왜곡되었다

일 자체는 선하지만, 타락 이후 일의 세계는 왜곡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터에서 이런 문제를 경험합니다.

과도한 경쟁
불공정한 구조
거짓과 과장
돈을 절대화하는 문화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는 조직
성과만으로 인간의 가치를 평가하는 분위기
성공을 위해 양심을 타협하라는 압박
고객보다 매출만 우선하는 태도
직원보다 이익만 우선하는 구조

그래서 일터는 사명의 현장이면서 동시에 영적 전쟁의 현장입니다.

평신도 전문인은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
현장은 실제적입니다.
돈이 걸려 있고, 사람이 걸려 있고, 이해관계가 걸려 있고, 경쟁이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현장에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필요합니다.

정직, 신뢰, 성실, 탁월함, 섬김, 공의, 책임, 창의성, 절제, 겸손, 용기, 지혜가 필요합니다.

3) 복음은 일의 의미를 회복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혼만 구원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 전체를 회복하십니다.

복음은 주일의 예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월요일의 출근길도 바꿉니다.
복음은 기도 시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회의 태도도 바꿉니다.
복음은 찬양의 감정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방식도 바꿉니다.
복음은 헌금 생활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고 쓰고 나누는 방식도 바꿉니다.

그러므로 평신도 전문인은 이렇게 질문해야 합니다.

“내가 이 일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가?”
“내가 속한 조직 안에서 어떤 가치를 회복해야 하는가?”
“내 전문성이 누구를 살리고 섬길 수 있는가?”
“내 사업은 단순히 수익을 넘어서 어떤 선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가?”
“내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의 방식은 무엇인가?”

4. 성경 인물로 보는 일터 사명
1) 요셉 — 전문성이 사명이 된 사람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는 성전 사역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행정 능력, 위기관리 능력, 경제 전략, 식량 정책은 수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요셉의 사명은 설교단이 아니라 국가 운영의 현장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메시지가 나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강단으로 보내시지만, 어떤 사람은 회의실로 보내십니다.
어떤 사람은 선교지로 보내시지만, 어떤 사람은 기업과 시장과 조직의 중심으로 보내십니다.

요셉은 꿈만 꾼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로 관리했고, 계산했고, 준비했고, 저장했고, 분배했습니다.

즉, 영성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실력이 있었습니다.

킹덤 비즈니스 리더는 믿음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2) 다니엘 — 세속 제국 안에서 무너지지 않은 전문인

다니엘은 바벨론 제국 한복판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믿지 않는 왕을 섬겼고, 이방 문화 속에서 교육받았고, 정치적 압박과 경쟁 속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의 강점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그는 정체성이 분명했습니다.
둘째, 그는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다니엘은 믿음 때문에 무능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믿음 때문에 더 탁월한 사람이었습니다.

이것은 오늘의 평신도 전문인에게 매우 중요한 기준입니다.

신앙이 있다는 이유로 대충 일하면 안 됩니다.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이 무능함의 변명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정직해야 하고, 동시에 탁월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하고, 동시에 전문성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해야 하고, 동시에 준비해야 합니다.

3) 루디아 — 비즈니스가 복음의 통로가 된 사람

루디아는 자주 장사였습니다.
그녀는 경제 활동을 하는 사업가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녀의 마음을 여셨고, 그녀의 집은 복음의 거점이 되었습니다.

루디아의 사례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녀의 사업, 집, 네트워크, 재정, 관계가 복음의 통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는 돈을 버는 수단에 머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드려질 때 비즈니스는 사람을 섬기고, 공동체를 세우고, 복음의 길을 여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4) 바울 — 전문성과 선교를 연결한 사람

바울은 복음을 전한 사도였지만, 동시에 천막 만드는 기술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기술과 사역을 분리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할 때 자신의 손으로 일했고, 그 일을 통해 사역의 길을 열었습니다.

오늘날의 평신도 전문인은 바울에게서 중요한 모델을 볼 수 있습니다.

전문성은 사역의 반대말이 아닙니다.
전문성은 사역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5. 실전 적용 강의
내 일터를 다시 해석하라

강의자는 여기서 수강생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일터는 어떤 곳입니까?

단순히 힘든 곳입니까?
월급을 받는 곳입니까?
경쟁해야 하는 곳입니까?
버텨야 하는 곳입니까?

물론 그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다시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직장은 단순한 회사가 아니라

내 성품이 훈련되는 곳입니다.
내 전문성이 자라는 곳입니다.
내 신뢰가 증명되는 곳입니다.
내 믿음이 현실 속에서 테스트되는 곳입니다.
내가 사람을 섬길 수 있는 현장입니다.

사업장은 단순한 수익 구조가 아니라

가치를 창출하는 플랫폼입니다.
사람을 고용하고 세우는 현장입니다.
고객의 필요를 해결하는 도구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직과 신뢰를 보여주는 무대입니다.

전문성은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누군가를 살리는 도구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은사입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달란트입니다.
세상 속에서 신뢰를 얻는 언어입니다.

6. 현장 사례
사례 1. 크리스천 직장인의 갈등

한 크리스천 직장인이 있습니다.
그는 회사에서 실적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상사는 고객에게 약간 과장해서 설명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는 고민합니다.

“이 정도는 다들 하는 것 아닌가?”
“정직하게 말하면 계약을 놓칠 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 것인가?”
“회사 안에서 혼자 신앙인처럼 굴면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이 상황에서 일터 신학은 단순히 “거짓말하지 마세요”로 끝나지 않습니다.

더 깊은 질문을 해야 합니다.

나는 고객을 매출 대상으로만 보는가, 섬겨야 할 사람으로 보는가?
단기 성과와 장기 신뢰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정직을 지키면서도 설득력 있게 제안할 방법은 없는가?
내가 거절해야 할 선은 어디인가?
내가 상사와 대화할 때 감정이 아니라 대안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가?

실전적 신앙은 무조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침묵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앙적 기준을 지키면서도 현명한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사례 2. 크리스천 사업가의 고민

한 사업가가 있습니다.
그는 직원을 채용하고, 급여를 지급하고, 거래처와 협상하고, 매출을 만들어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사람을 사랑하라”고 배웁니다.
하지만 사업 현장에서는 사람을 관리해야 하고, 성과를 평가해야 하고, 때로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그는 고민합니다.

“크리스천 대표는 무조건 착해야 하는가?”
“직원이 일을 못해도 계속 품어야 하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믿음 없는 태도인가?”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은 잘못인가?”

여기서 중요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크리스천 사업가는 착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의롭고 지혜로운 사람이어야 합니다.
직원을 사랑한다는 것은 기준 없이 방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객을 섬긴다는 것은 손해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수익을 만든다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섬김의 기반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수익은 목적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사명을 지속시키는 연료가 될 수도 있습니다.

7. 워크숍
워크숍 제목
나의 일터 사명 선언문 만들기
Step 1. 내 일터 현실 진단

아래 질문에 답하게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떤 일터에 있는가?
내 직업 또는 사업의 핵심 기능은 무엇인가?
내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내 일터에서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
내 일터에서 가장 자주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
내 일터에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가 필요한 영역은 어디인가?

1강 마무리 메시지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을 우연히 그 일터에 두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직장, 사업장, 고객, 동료, 직원, 거래처, 전문성, 경험, 실패와 성공까지 하나님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만 믿음이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믿음은 월요일 아침의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진짜 영성은 회의실에서 드러납니다.
진짜 제자도는 고객을 대하는 말투에서 드러납니다.
진짜 사명은 돈을 벌고 쓰는 방식에서 드러납니다.

평신도 전문인은 세상에 밀려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 속으로 보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당신의 일터는 사명의 현장입니다.
당신의 전문성은 하나님이 맡기신 도구입니다.
당신의 비즈니스는 하나님 나라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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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世界インターネット宣教協議会は1996年に創立した宣教団体で、インターネットとITを活用して20年以上にわたり世界宣教に貢献し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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