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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WITH BUSINESS

1-5. 저자의 1.0(2017년)에서
2.0(2025년)으로 이 책을 쓰는 이유

1-5. 저자의 1.0(2017년)에서
2.0(2025년)으로 이 책을 쓰는 이유


앞에서도 말했듯이 2017년, 나는『Business As Mission』이라는 책 한 권을 세상에 내어놓았습니다. 그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목사로, 선교사로, 그리고 한 기업의 CEO로 살아가며 겪었던 제 지난 수십 년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이 담긴 신앙 고백이었습니다.

나는 그 책에서 아제르바이잔이라는 낯선 땅에 홀로 떨어져, 선교사의 비자 문제와 사역비라는 두 가지 거대한 장벽 앞에서 처절하게 고민했던 순간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광야와도 같았던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제 생각을 깨뜨리셨는지 고백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비즈니스를, 선교를 위한 위장이나 껍데기(Business as Shell, BAS)로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비자 획득만을 위한 시늉에 그치는 비즈니스는 결국 복음을 욕되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단순히 선교를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수단(Business for Mission, BFM) 만으로도 부족했습니다. 나는 그 모든 관점을 넘어, 비즈니스 그 자체가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하고, 복음을 총체적으로 증명하는 선교 그 자체(Business is Mission, BIM)가 되어야 한다는 소명을 붙들었습니다. 이 소명을 이루기 위한 저의 비즈니스 경영 철학이 바로 4중 핵심 가치 QBL(Quadruple Bottom Line)였습니다. 기업은 마땅히 경제적(Financial) 가치를 추구해야 하지만, 동시에 의도적으로 사회적(Social), 환경적(Environmental) 책임을 다하며, 그 모든 것의 근원이자 목적인 영적(Spiritual)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는 선언이었습니다.

이 모든 철학이 응축된 구체적인 사역의 열매가 바로 직업 창출(Job Making)이었습니다. 월매출 300달러짜리 작은 컴퓨터 학원에서 시작하여, 수백, 수천 명의 현지인들에게 존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들의 가정을 세우며, 나아가 7억 달러 규모의 국가적 프로젝트 를 수행하는 기업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것. 그것이 내가 2017년에 제시했던 21세기형 비즈니스 선교의 해법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 책은 비즈니스 선교의 교과서라는 분에 넘치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일터에서 자신의 소명을 고민하던 수많은 크리스천 기업가와 전문인 선교사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는 격려도 받았습니다. 나는 한동안, 이 BAM 1.0의 비전으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선교적 과업이 상당 부분 정리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를 그 자리에 머물러 있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것이 변한 2025년의 풍경
2017년의 세계와 2025년의 세계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BAM 1.0이라는 지도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딛고 선 대륙자체를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첫째, 우리는 팬데믹이라는 대격변을 통과했습니다.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멈추게 했습니다. 이 전염병은 우리의 일상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의 근간을 흔들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이 무너졌고, 대면 사역과 비즈니스는 속수무책으로 중단되었습니다. 동시에 이 위기는 디지털 전환을 10년 이상 앞당기는 방아쇠가 되었습니다.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고, 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과 사역은 생존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둘째, AI라는 새로운 동반자가 등장했습니다.
팬데믹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2023년을 기점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폭발적으로 등장했습니다. 이것은 앞선 장에서 누누이 강조했듯이 아이폰 모멘트를 넘어선 문명사적 변곡점입니다. AI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 소통하는 방식, 심지어 생각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목회자 5명 중 1명이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고 있다는 2025년 통계가 나올 정도(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의 사역과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변수입니다.

셋째, Z세대라는 새로운 주역이 부상했습니다.
이 격변의 시기에, Z세대(1997~2012년생)가 노동 시장의 주류로 본격 진입했습니다. 이들은 역사상 최초의 디지털 네이티브이자 AI 네이티브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기성세대의 성공 공식이었던 기업의 사다리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습니다. 제도와 위계에 대한 깊은 불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신 그들은 그 어떤 세대보다 강력한 기업가 정신과 목적의식, 그리고 진정성을 요구합니다.
넷째, ESG라는 새로운 언어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내가 2017년 4중 핵심 가치 QBL를 통해 외쳤던 사회적 책임과 환경적 책임은, 이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비즈니스의 표준 언어가 되었습니다. 이제 ESG 경영은 착한 기업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기업의 생존과 투자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가 되었습니다.

왜 BAM 1.0은 미완의 교과서가 되었는가?
이 거대한 네 가지 파도 앞에서, 나는 내가 2017년에 썼던 교과서가 틀린 책은 아니지만, 미완의 책이 되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BAM 1.0의 왜(Why)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즉, 4중 핵심 가치와 총체적 선교라는 우리의 소명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25년의 세상은 어떻게(How) 그 소명을 이룰 것인지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대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쓰는 이유: BAM 2.0을 향한 새로운 부르심
이 책, AI with Business As Mission은 바로 그 빠져있는 마지막 장을 채우기 위한 저의 응답입니다. 이것은 1.0의 철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1.0의 핵심 가치를 2.0의 새로운 현실에 맞게 업그레이드하고 완성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첫째, 이유는, AI를 위협에서 기회로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교회와 선교계는 안타깝게도 AI에 대한 논의에서 수년은 뒤처져 있습니다. 교회와 선교계는 무슨 사건? 발생하면 일단 비판하고,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다음 판단하지요. AI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로 많은 이들이 AI를 일자리 파괴자, 비인간적인 기술, 혹은 호모 데우스(신이 되려는 인간)의 징조라며 두려워하거나 외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거대한 흐름의 방관자나 피해자로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AI의 판에 뛰어들어, 이 강력한 동반자를 하나님의 가치로 길들이고, 오히려 AI를 통해 사람을 살리는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설계자가 되어야 함을 촉구하기 위해 쓰였습니다.

둘째, 이유는, Z세대에게 새로운 선교의 길을 제시하기 위함입니다.
나는 Z세대의 기업가 정신과 목적 의식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이 시대를 위해 준비하신 가장 강력한 선교적 자원이라 믿습니다. 이 책은 기성세대의 위계가 아닌 그들의 언어(AI)와 방식(창업, 디지털 노마드, 사내 기업가정신)으로, 그들의 가슴을 뛰게 할 BAM 2.0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셋째, 이유는, 총체적 선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2017년의 4중 핵심 가치는 선언이었습니다. 2025년의 이 책은 실행입니다.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ESG라는 세상의 표준 언어로 당당하게 증명하고, 세상의 임팩트 투자까지 이끌어내어, 우리의 영적 가치가 결코 공허한 구호가 아님을 증명하는 실천적 로드맵을 제공할 것입니다.

2017년의『Business As Mission』이 비즈니스 선교라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고 그린 지도였다면, 2025년의 이 책, AI with Business As Mission은 팬데믹이라는 폭풍과 AI라는 거대한 조류가 몰아치는 그 바다를 실제로 건너기 위한 새로운 항해일지입니다.
1.0의 비전이 "비즈니스가 곧 선교다."(Business is Mission) 라는 정체성의 선포였다면, 2.0의 비전은 "AI와 함께 그 사명을 완수하라는(AI with Business as Mission는 시대적 명령의 선포"입니다.

저의 버전 1.0 여정에 동참해 주셨던 모든 분들, 그리고 2.0의 문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모든 분들을 이 새로운 항해에 다시 한번 초청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파도를 만드신 분도, 이 새로운 동반자를 허락하신 분도 모두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이제, AI와 함께하는 비즈니스 선교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겠습니다.
저자의 핵심 철학 복습: 4중 핵심 가치(QBL)란 무엇인가?
QBL은 세상의 기업들이 말하는 3중 핵심 가치(Triple Bottom Line, TBL)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TBL은 기업이 경제적(Financial), 사회적(Social), 환경적(Environmental)가치를 함께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매우 훌륭한 경영 철학입니다.

그러나 비즈니스 선교(BAM)는 여기에 가장 중요하고도 본질적인 네 번째 가치를 더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영적(Spiritual) 가치입니다. 이 네 가지 가치가 바로 제 모든 사역의 기둥이자, AI with Business As Mission을 떠받치는 변하지 않는 4개의 닻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은, 앞으로 펼쳐질 AI 시대의 모든 전략이 이 네 가지 가치 위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첫째, 닻: 경제적 가치 (Financial Bottom Line) 탁월함의 증거
첫째, 닻은 경제적 가치, 즉 수익성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하는 데 조금도 주저함이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선교사가 돈 이야기를 하는 것을 거북하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수익을 내지 못하는 비즈니스는 선교가 아닙니다. 그것은 선교의 짐이 될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을 다스리고 경작하라고 하셨지(창 1:28, 2:15), 이 땅의 자원을 낭비하고 고갈시키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수익을 낸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원을 선하게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임을 증명하는 첫째, 증거입니다. 내가 2017년 책에서 직업 창출(Job Making)을 그토록 강조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비즈니스가 수익을 내지 못하면, 우리는 직업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실업을 양산하게 됩니다. 직원들의 월급을 주지 못하는 사장이 어떻게 그들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비즈니스 선교사는 적당히 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세상의 그 어떤 CEO보다 더 탁월하게(Excellence), 더 정직하게 수익을 창출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첫째, 방식입니다. 우리의 경제적 탁월함이 무너지는 순간, 우리가 말하는 다른 모든 가치는 공허한 구호가 되고 맙니다.

둘째, 닻: 사회적 가치 (Social Bottom Line) 이웃 사랑의 실천
둘째, 닻은 사회적 가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첫째, 닻(경제적 가치)을 통해 얻은 수익을 왜 사용하는지에 대한 대답입니다.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사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돈을 법니다. 이것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위대한 계명(The Great Commandment)의 실천입니다. 사회적 가치는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그것은 단순히 연말에 불우이웃을 돕는 자선활동이 아닙니다. 그것은 비즈니스 운영의 과정그 자체에 녹아 있어야 합니다.
● 현지인 직원들에게 공정한 임금과 안전한 노동 환경을 제공하는 것.
● 그들의 자녀가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인격과 문화를 존중하는 것.
● 부패한 관행을 거부하고,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하여 그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정점이 바로, 지속 가능하고 존엄한 직업 창출(Job Making)입니다.

일자리는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이 아닙니다. 일자리는 한 개인에게 존엄성을 부여하고, 한 가정에 안정을 주며, 한 사회에 희망을 심는 것입니다. 우리가 BAM을 통해 한 사람의 정직한 기업가를 세울 때, 그는 수백 명을 먹여 살리는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의 핵심입니다.

셋째, 닻: 환경적 가치 (Environmental Bottom Line) 창조 세계의 돌봄
셋째, 닻은 환경적 가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땅을 경작하라"는 창조 명령(The Creation Mandate) 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지만, 그것은 파괴나 착취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땅을 돌보는 청지기가 되라는 뜻입니다.

내가 2017년 책을 쓸 때만 해도 이 환경적 가치는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지금,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가장 시급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선교 기업이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면서, 동시에 그분이 만드신 강물을 오염시키고 숲을 파괴하며 무분별하게 자원을 낭비 없다고, 그것은 위선입니다. 우리의 비즈니스는 이 땅의 신음하는 피조물들을 돌보는 창조 세계 돌봄(Creation Care)의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공장은 어떻게 폐수를 줄일 것인지, 우리의 제품은 어떻게 탄소 발자국을 줄일 것인지, 우리의 사무실은 어떻게 에너지를 절약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이것은 세상의 ESG 트렌드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청지기의 사명(환경 보호)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넷째 닻: 영적 가치 (Spiritual Bottom Line) 존재의 이유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 닻, 이것이 바로 4중 핵심 가치의 심장이자, 우리를 세상의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과 구별하는 결정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은 바로 영적 가치입니다.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영적 가치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라는 지상대명령(The Great Commission)의 실천입니다. 우리는 이 가치를 결코 부끄러워하거나, 적당히 넘시고, 숨겨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의도적으로(intentionally)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삼기 위해 선택받았고, 존재합니다.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가치가 아무리 훌륭해도, 이 네 번째 영적 가치가 빠진다면 그것은 BAM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착한 기업일 뿐입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과 총체적 변혁이라는 두 날개로 날아야 합니다. 어떻게 영적 가치를 실현합니까? 그것은 단순히 주일 아침에 예배를 드리는 것을 넘어섭니다.
● 그것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우리의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뇌물을 거절하는 정직함, 직원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사랑,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통해, 현지인 직원들이 "당신은 왜 그렇게 다릅니까?"라고 묻게 만드는 것입니다.
● 그것은 기도 모임, 성경 공부, 일대일 제자 양육을 통해 복음을 말씀으로 직접 전하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 그것은 우리가 창출한 모든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선포하는 것입니다. 영적 가치는 다른 세 개의 닻을 내리는 이유이자, 그 모든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궁극의 목적입니다.

결론: 네 개의 닻은 통합되어야 합니다.
이 책을 쓰는 이유를 다시 한번 상기합니다. 우리는 지금 AI라는 미지의 바다로 나아가려 합니다. 이 여정에서 우리는 수많은 기술적 유혹과 윤리적 도전에 직면할 것입니다. AI가 "더 많은 수익(경제적 가치)을 위해 직원을 해고하라"고 제안할 때, 우리는 사회적 가치의 닻을 내리며 "아니, 사람은 수단이 아닙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AI가 "더 빠른 개발(경제적 가치)을 위해 환경 규제를 무시하라"고 속삭일 때, 우리는 환경적 가치의 닻을 내리며 "아니, 우리는 이 땅의 청지기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AI가 "효율적인 사역을 위해 진짜 관계를 포기하라"고 유혹할 때, 우리는 영적 가치의 닻을 내리며 "아니, 복음은 성육신의 사랑입니다"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닻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따로따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밧줄로 묶여 통합적(Holistic)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수익성(경제)이 없으면 직원(사회)을 고용할 수 없고, 청지기 의식(환경, 영적)이 없으면 그 수익은 타락의 도구가 됩니다.

AI with Business As Mission의 모든 전략은 이 4중 핵심 가치라는 변하지 않는 닻 위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이 닻이 견고할 때, 우리는 AI라는 가장 강력한 엔진을 달고도 길을 잃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지를 향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BAM 1.0철학이었고, BAM 2.0시대를 여는 이 책의 변함없는 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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